<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id>http://cojette.github.io/</id><title>Cojette의 Data Wonderland</title><subtitle>데이터 분석과 어느 데이터 과학자의 삶의 이것저것</subtitle> <updated>2026-03-05T08:13:43+09:00</updated> <author> <name>JeongMin Kwon</name> <uri>http://cojette.github.io/</uri> </author><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ojette.github.io/feed.xml"/><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en" href="http://cojette.github.io/"/> <generator uri="https://jekyllrb.com/" version="4.4.1">Jekyll</generator> <rights> © 2026 JeongMin Kwon </rights> <icon>/assets/img/favicons/favicon.ico</icon> <logo>/assets/img/favicons/favicon-96x96.png</logo> <entry><title>KOSIS(국가통계포털) 자료 스마트 검색 만들기</title><link href="http://cojette.github.io/posts/kosis-search/"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KOSIS(국가통계포털) 자료 스마트 검색 만들기" /><published>2026-03-05T08:00:00+09:00</published> <updated>2026-03-05T08:13:23+09:00</updated> <id>http://cojette.github.io/posts/kosis-search/</id> <content src="http://cojette.github.io/posts/kosis-search/" /> <author> <name>JeongMin Kwon</name> </author> <category term="Data" /> <category term="Works" /> <summary> 국가데이터처(전 통계청)에서 만든 국가통계포털 이란 사이트가 있다. 가서 찾아보면 굉장히 방대한 양의 국가 통계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심지어 이런 데이터가 다 공개되어있다(데이터를 API로 받으려면 추가 승인이 필요하지만 승인도 대개 된다). 하지만 이 데이터가 그다지 잘 활용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심지어는 나도 그렇게까지 잘 활용하는 편은 아니다. 무엇보다, 데이터를 찾기가 너무 피곤하다. 가뜩이나 많은데, 조사 주체와 범주가 다른데 비슷한 자료 이름을 가진 경우(예: 서울시의 ‘취업 현황’, 국가 전체 ‘취업 현황’, 전라북도 ‘취업 현황’ 이 모두 최종 표 이름이 ‘취업 현황’이다) 도 왕왕 있고, 자료 분류도 헷갈리게 되어 있고, 자료 목록이라도 받을라치면 거대한 엑셀 파일이 떨... </summary> </entry> <entry><title>새로이 명명된 경력 (feat.프랙셔널 리더십)</title><link href="http://cojette.github.io/posts/fractionalleadership/"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새로이 명명된 경력 (feat.프랙셔널 리더십)" /><published>2026-02-18T20:10:00+09:00</published> <updated>2026-03-05T00:31:36+09:00</updated> <id>http://cojette.github.io/posts/fractionalleadership/</id> <content src="http://cojette.github.io/posts/fractionalleadership/" /> <author> <name>JeongMin Kwon</name> </author> <category term="Data" /> <category term="Works" /> <summary> 이력서를 갱신할 때마다 늘 마음이 답답해지는 지점이 있다. 나의 이력 곳곳에는 프리랜서 기간이(현재 포함) 일부 끼어 있는데, 이 시기의 업무 중에는 프로젝트 형태로 명확히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꽤 오래 전부터 소위 ‘임시 리더’ 로서 데이터 조직을 세팅한다거나 조직을 리딩하면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든가 하는 형태의 일들이 꽤 많았기 때문이다. 이는 분명 중요한 일이라 ‘임시 리더’, ‘파트타임 리더’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 건 그 일의 무게를 온전히 싣지 못한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프로젝트 이력 안에 뭉뚱그려 써두기는 하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이력서를 타인에게 보여줄 때는 추가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그리고 그 설명의 결과 역시 그다지 만족스러운 것... </summary> </entry> <entry><title>AI와 관련한 최근의 나의 소고</title><link href="http://cojette.github.io/posts/aithought/"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AI와 관련한 최근의 나의 소고" /><published>2026-02-18T20:10:00+09:00</published> <updated>2026-03-05T00:32:00+09:00</updated> <id>http://cojette.github.io/posts/aithought/</id> <content src="http://cojette.github.io/posts/aithought/" /> <author> <name>JeongMin Kwon</name> </author> <category term="Data" /> <category term="Concepts" /> <summary> 최근에는 다들 정신없어하는 AI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 지를 고민해 볼 기회가 있었다. 관련 아티클도 읽고 강의와 워크샵들도 참여하기도 했다. 이렇게 보내는 시간 동안, 여러 가지 생각과 여러 가지 감정이 날뛰었다. 아마도 당분간은, 지금같은 바이브 코딩 기반에서 무엇을 더 잘 하는가, 어떤 경우에는 어떤 식의 에이전트 구성을 해야 하는가,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가 같은 이야기들을 계속 접하게 될 것이다. 쏟아지는 이런 콘텐츠 사이사이 모델의 성능이라든가 이런 것도 되더라 같은 기술 정보들 역시 빠르게 쏟아질 것이다. AI에 대한 동경, 불안의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는 잡음들 사이를 이리저리 피해 다니는 과정은 한동안 반복되지 않을까 싶다.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것은... </summary> </entry> <entry><title>2025년의 후일담</title><link href="http://cojette.github.io/posts/recollection2025/"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2025년의 후일담" /><published>2025-12-31T16:27:00+09:00</published> <updated>2025-12-31T18:14:01+09:00</updated> <id>http://cojette.github.io/posts/recollection2025/</id> <content src="http://cojette.github.io/posts/recollection2025/" /> <author> <name>JeongMin Kwon</name> </author> <category term="Other" /> <category term="Life" /> <summary> 11월 초의 어느 날 새벽. 낯선 천장이다. 갑자기 언니와 형부가 괜찮냐고 묻는다. 대충 보아하니 병원 응급실이다. 의사와 간호사도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모든 게 잘 생각나지 않고 그냥 너무 춥고 정신이 없었다. 아마도 핸드폰의 비상연락으로 언니에게 전화가 간 것 같았다. 넘어지고 정신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다음날 와서 검사 결과를 들으라는 이야기를 듣고 새벽 3시 반쯤 정신없이 집에 돌아와서 기절하듯이 잠들고 다음 날 눈을 떴…는데 눈이 잘 떠지지 않았다. 떠지지 않는 눈을 가늘게 뜨고 어지러운 상태로 어떻게 욕실에 가서 거울을 보니, 얼굴의 반 이상이 듀오덤으로 덮여있고 그 사이로 너무 많이 새서 넘쳐 흐른 진물들이 얼굴을 뒤덮고 있었다. (눈꺼풀도 듀오덤과 진물이 엉겨붙어서 뜨기... </summary> </entry> <entry><title>2025년의 땡땡땡</title><link href="http://cojette.github.io/posts/something2025/"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2025년의 땡땡땡" /><published>2025-12-30T13:40:00+09:00</published> <updated>2025-12-30T14:00:08+09:00</updated> <id>http://cojette.github.io/posts/something2025/</id> <content src="http://cojette.github.io/posts/something2025/" /> <author> <name>JeongMin Kwon</name> </author> <category term="Other" /> <category term="Life" /> <summary> 작년의 후기를 보고 있으려니, 그 때는 몰랐다. 작년보다 올해가 힘들 것이라고는. 뭐 늘 그렇겠지요. 2025년의 요약 오늘도 무사히 2025년의 문장 어쩌겠어요, 이겨내야지. 2025년의 여행 아일라 섬 : 내내 흐리고 추운 회색 하늘과 회색 파도가 몰아치는 검은 섬의 하얀 위스키 양조장을 돌아다니며 보낸 4일의 이상한 시간. 너무나도 다른 세계 같았다. 2025년의 사고 11월 초에 넘어져서 좀 많이 다치고 한 달 남짓 은둔 생활(?)을 했다 2025년의 사회 윤석열 파면 2025년의 달리기 10km, 최고 1시간 1분 26초 :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생각없이 마라톤을 질렀다가 한참 피크인 봄 가을에는 몇 주간 거의 매주 10km씩 뛰는 사태가 발생했고(가끔은 이틀 연속으로... </summary> </entry> </feed>
